대출을 받으려면 휴대전화 개통이 필요한 것처럼 속여 피해자들에게 문화상품권 카드결제 이를 받아 소액결제를 한 바로 이후 대포폰으로 유통시킨 일당이 붙잡혔다.

검찰은 검경 수사권 조정 이후 긴밀한 협력으로 서민다중피해범죄를 함께 해결했다고 이야기했다. 검찰 지인은 '검경 수사실무자 간 회의 등을 통해 조직적인 서민다중피해범죄를 같이 해결했다'며 '수사공정에서 확보한 대포폰 매입조직 추가 단서를 경찰에 제공하고 경찰은 신속하게 증거를 수집해 조직원 흔히을 입건, 구속했다'고 전했다.